스포츠 분석
K리그1 결정력 지수 — 유효슈팅을 골로 바꾼 비율
정기 수신 자료입니다. 데이터 기준일을 확인해 주세요.
2026 시즌 K리그에서 FC 안양은 42%의 13골을 기록하며 결정력 1위를 차지했다. 이는 30.7%인 리그 평균 전환율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. 반면 총슈팅 최다 팀인 전북 현대 모터스는 162개의 슈팅을 시도했다.
팀별 지표 비교
리그 평균 전환율 30.7% — 유효슈팅 501개 중 154골
1. FC 안양42%유효슈팅 31 · 총슈팅 70 · 득점 13 · 평균 점유 41%
2. 인천 유나이티드39%유효슈팅 44 · 총슈팅 146 · 득점 17 · 평균 점유 54%
3. FC 서울37%유효슈팅 46 · 총슈팅 133 · 득점 17 · 평균 점유 56%
4. 대전 하나 시티즌35%유효슈팅 49 · 총슈팅 129 · 득점 17 · 평균 점유 52%
5. 김천 상무35%유효슈팅 37 · 총슈팅 119 · 득점 13 · 평균 점유 55%
6. 전북 현대 모터스31%유효슈팅 54 · 총슈팅 162 · 득점 17 · 평균 점유 51%
7. 강원 FC27%유효슈팅 56 · 총슈팅 161 · 득점 15 · 평균 점유 53%
8. 부천 FC 199526%유효슈팅 38 · 총슈팅 106 · 득점 10 · 평균 점유 44%
9. 포항 스틸러스25%유효슈팅 40 · 총슈팅 140 · 득점 10 · 평균 점유 53%
10. 울산 HD24%유효슈팅 42 · 총슈팅 133 · 득점 10 · 평균 점유 46%
11. 광주 FC24%유효슈팅 17 · 총슈팅 65 · 득점 4 · 평균 점유 47%
12. 제주 SK23%유효슈팅 47 · 총슈팅 132 · 득점 11 · 평균 점유 43%
| 팀 | 총슈팅 | 유효슈팅 | 득점 | 전환율 | 평균 점유율 |
|---|---|---|---|---|---|
| FC 안양 | 70 | 31 | 13 | 42% | 41% |
| 인천 유나이티드 | 146 | 44 | 17 | 39% | 54% |
| FC 서울 | 133 | 46 | 17 | 37% | 56% |
| 대전 하나 시티즌 | 129 | 49 | 17 | 35% | 52% |
| 김천 상무 | 119 | 37 | 13 | 35% | 55% |
| 전북 현대 모터스 | 162 | 54 | 17 | 31% | 51% |
| 강원 FC | 161 | 56 | 15 | 27% | 53% |
| 부천 FC 1995 | 106 | 38 | 10 | 26% | 44% |
| 포항 스틸러스 | 140 | 40 | 10 | 25% | 53% |
| 울산 HD | 133 | 42 | 10 | 24% | 46% |
| 광주 FC | 65 | 17 | 4 | 24% | 47% |
| 제주 SK | 132 | 47 | 11 | 23% | 43%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