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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포츠 분석

K리그1 결정력 지수 — 유효슈팅을 골로 바꾼 비율

데이터 기준 2026-09-09 · 집계 167경기

최초 공개 2026. 09. 11. 18:58 KST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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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시즌 K리그에서 FC 안양은 42%의 13골을 기록하며 결정력 1위를 차지했다. 이는 30.7%인 리그 평균 전환율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. 반면 총슈팅 최다 팀인 전북 현대 모터스는 162개의 슈팅을 시도했다.

팀별 지표 비교

리그 평균 전환율 30.7% — 유효슈팅 501개 중 154골

1. FC 안양42%유효슈팅 31 · 총슈팅 70 · 득점 13 · 평균 점유 41%
2. 인천 유나이티드39%유효슈팅 44 · 총슈팅 146 · 득점 17 · 평균 점유 54%
3. FC 서울37%유효슈팅 46 · 총슈팅 133 · 득점 17 · 평균 점유 56%
4. 대전 하나 시티즌35%유효슈팅 49 · 총슈팅 129 · 득점 17 · 평균 점유 52%
5. 김천 상무35%유효슈팅 37 · 총슈팅 119 · 득점 13 · 평균 점유 55%
6. 전북 현대 모터스31%유효슈팅 54 · 총슈팅 162 · 득점 17 · 평균 점유 51%
7. 강원 FC27%유효슈팅 56 · 총슈팅 161 · 득점 15 · 평균 점유 53%
8. 부천 FC 199526%유효슈팅 38 · 총슈팅 106 · 득점 10 · 평균 점유 44%
9. 포항 스틸러스25%유효슈팅 40 · 총슈팅 140 · 득점 10 · 평균 점유 53%
10. 울산 HD24%유효슈팅 42 · 총슈팅 133 · 득점 10 · 평균 점유 46%
11. 광주 FC24%유효슈팅 17 · 총슈팅 65 · 득점 4 · 평균 점유 47%
12. 제주 SK23%유효슈팅 47 · 총슈팅 132 · 득점 11 · 평균 점유 43%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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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급자가 제공한 수치 · —는 미제공
총슈팅유효슈팅득점전환율평균 점유율
FC 안양70311342%41%
인천 유나이티드146441739%54%
FC 서울133461737%56%
대전 하나 시티즌129491735%52%
김천 상무119371335%55%
전북 현대 모터스162541731%51%
강원 FC161561527%53%
부천 FC 1995106381026%44%
포항 스틸러스140401025%53%
울산 HD133421024%46%
광주 FC6517424%47%
제주 SK132471123%43%